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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깊은 신앙의 소리를 찬송하는 뿌에리 깐또레스는...
가톨릭 교회의 전통적인 전례를 재현하려는 열망과 찬미를 통한
선교의 일익을 담당하고자... 대구대교구 가톨릭 신자 23명으로
1994년 9월 17일 김정선 가타리나 수녀(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대구관구)에 의해 창단되었다.

당시 평리 천주교회 주일학교 전례성가 담당이었던 권안나 선생이
많은 학생들을 추천해 주었으며 그들은 생소한 그레고리오 성가의
4선보를 충분히 소화할 만큼 음악적인 자질을 가진 학생들이었다.

1997년 1월 13일과 15일에 대구와 서울에서 창단 연주회를 가졌으며
국내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성가대로서, 창법은 원본 (St.Gall기보,
Loan기보)을 충실히 해석하여 연주하는 정통 솔렘학파의 방법을
따르고 있다.